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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가격

재고, 가격 조정, 할인, 쿠폰, 옵션별 포인트 판단을 다룹니다.

반품안심케어는 반품률이 이 선을 넘는 상품에서만 켜두면 됩니다
2026. 8. 3.

반품안심케어는 반품률이 이 선을 넘는 상품에서만 켜두면 됩니다

반품안심케어 서비스이용료는 클레임이 있든 없든 주문 건마다 붙고, 보상금은 반품이나 교환이 실제로 완료된 건에만 들어옵니다. 이 비대칭 때문에 상품별로 '이 반품률을 넘으면 켜두는 게 낫다'는 선이 생깁니다. 이용료와 예상 보상금 두 숫자로 그 선을 구하는 방법, 오늘 관리화면에서 확인할 항목, 이용료를 내고도 보상이 안 되는 조건을 공식 안내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상품을 두 번 깎지 않으려면 목록에 뜬 최저가 말고 상세보기 최저가로 판단합니다
2026. 8. 3.

같은 상품을 두 번 깎지 않으려면 목록에 뜬 최저가 말고 상세보기 최저가로 판단합니다

가격비교 카탈로그에 묶인 상품은 가격을 내려도 검색 결과가 곧바로 바뀌지 않습니다. 화면에 뜬 최저가는 매 정시 데이터 기준으로 1시간 내에 반영된 지난 값이고, 내가 바꾼 판매가는 검색에 반영되기까지 최대 8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두 시차가 서로 반대라서 확인 없이 한 번 더 내리면 마진만 깎입니다. 내리기 전에 볼 화면과 내린 뒤 기다릴 기준을 공식 안내로 정리했습니다.

성과가 안 나오는 광고를 끄기 전에, 48시간과 전환 30건으로 갈리는 판단부터 하세요
2026. 8. 3.

성과가 안 나오는 광고를 끄기 전에, 48시간과 전환 30건으로 갈리는 판단부터 하세요

성과가 안 나오는 광고를 잠깐 끄는 것은 무료 행동처럼 보이지만, 스마트스토어 광고에는 캠페인을 48시간 이상 OFF 하거나 1주 이내 구매 완료 전환 30건을 채우지 못하면 학습 제한 상태로 바뀔 수 있다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끄기 전에 확인할 두 숫자, 중단 대신 예산을 낮추는 선택, 이미 학습 제한이 됐을 때 7일 안에 채울 것을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제조일자가 로트마다 다른 상품, 고시 날짜 칸에 단일 날짜를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2026. 8. 2.

제조일자가 로트마다 다른 상품, 고시 날짜 칸에 단일 날짜를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로트마다 제조연월일과 소비기한이 다른 상품은 날짜 하나를 못 박습니다. 고시는 이런 상품에 가장 빠른 날짜, 전체 범위, 발송일 기준 기간이라는 세 가지 표기를 허용합니다. 내 재고 유형에 맞는 형식을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발송지연 처리를 눌렀는데 또 늦어진 주문, 같은 버튼이 두 번은 눌리지 않습니다
2026. 8. 2.

발송지연 처리를 눌렀는데 또 늦어진 주문, 같은 버튼이 두 번은 눌리지 않습니다

입고가 밀려 발송지연 처리를 눌렀는데 그 날짜에도 물건이 안 들어오면, 같은 주문에는 연장 버튼이 다시 열리지 않습니다. 발송지연 처리는 상품주문번호당 1회뿐이라 처음 누를 때 날짜를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의무발송기한과 발주해제, 유형별 연장 상한, 연장을 소진한 주문의 처리 경로를 스마트스토어 고객센터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정산예정금액을 다 더했는데 입금액이 모자란다면, 적립 포인트가 뒤에서 빠지고 있습니다
2026. 8. 2.

정산예정금액을 다 더했는데 입금액이 모자란다면, 적립 포인트가 뒤에서 빠지고 있습니다

건별 정산내역의 정산예정금액을 모두 더했는데 실제 입금액이 더 적다면, 판매자가 직접 걸어둔 리뷰·구매적립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 적립은 수수료처럼 결제 시점에 빠지지 않고 구매확정 이후 적립완료일 기준으로 혜택정산에서 따로 차감됩니다. 차감 시점 구조, 상품 한 개 실수령 계산 순서, 두 정산 메뉴를 대조하는 방법, 혜택을 조정할 때의 판단 기준을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배송비만큼 올렸는데 왜 덜 남을까, 무료배송 전환 전에 다시 계산할 인상액
2026. 8. 1.

배송비만큼 올렸는데 왜 덜 남을까, 무료배송 전환 전에 다시 계산할 인상액

유료배송 상품을 무료배송으로 돌리면서 배송비만큼 판매가를 올렸는데 정산금이 기대보다 적은 경우가 있습니다. 판매가에 얹은 인상분은 배송비가 아니라 결제금액이 되고, 수수료는 결제금액 기준으로 붙기 때문입니다. 내 수수료율 합으로 필요한 인상액을 역산하는 순서와 묶음그룹에서 무료가 옆 상품까지 번지는 구조를 공식 문서로 정리했습니다.

쿠폰을 겹쳐 쓴 주문만 남는 게 없을 때, 최저 결제가부터 계산해 보세요
2026. 8. 1.

쿠폰을 겹쳐 쓴 주문만 남는 게 없을 때, 최저 결제가부터 계산해 보세요

쿠폰을 여러 개 걸어 둔 스토어에서는 어떤 주문만 유독 남는 게 없습니다. 종류가 다른 쿠폰은 한 주문에 함께 적용되고, 각 할인은 앞 단계가 끝난 금액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판매가에서 즉시할인, 상품중복할인, 스토어장바구니할인까지 차례로 빼서 최저 결제가를 구하는 순서와 쿠폰별로 다른 최소주문금액 기준을 공식 문서로 정리했습니다.

일반과세로 바뀌는 날 창고에 남아 있던 재고까지가 매입세액 공제 대상입니다
2026. 7. 31.

일반과세로 바뀌는 날 창고에 남아 있던 재고까지가 매입세액 공제 대상입니다

7월에 일반과세자로 바뀌었다는 통보를 받으면 세금이 늘었다는 사실만 눈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전환 시점에는 셀러 쪽에 한 번뿐인 기회가 붙어 있습니다. 전환되는 날 현재 창고에 남아 있는 상품과 사업용 자산에 붙은 매입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고, 그 신고는 직전 과세기간 신고와 함께 내야 합니다. 판정 계산부터 신고 서식, 승인 시점까지 부가가치세법과 시행령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반품 요청이 기간 초과처럼 보이는 주문, 7일을 결제일 말고 어느 날짜부터 세야 하는지
2026. 7. 30.

반품 요청이 기간 초과처럼 보이는 주문, 7일을 결제일 말고 어느 날짜부터 세야 하는지

반품 요청 한 건이 기간을 넘긴 것처럼 보여도, 청약철회 7일의 시작점은 주문 화면에 크게 보이는 결제일이 아닙니다. 계약내용 서면을 교부한 날과 실제로 상품이 건너간 날 중 늦은 쪽이 기준이 되고, 설명과 다르다는 주장이 붙으면 기간 자체가 달라집니다. 거절 버튼을 누르기 전에 날짜 세 개를 나란히 놓고 판정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반품 요청이 들어온 화면, 청구·부담·거절을 가르고 청구할 금액 항목까지 확정하는 기준
2026. 7. 29.

반품 요청이 들어온 화면, 청구·부담·거절을 가르고 청구할 금액 항목까지 확정하는 기준

반품 요청을 받고 배송비 청구 칸 앞에서 멈추는 이유는 금액이 아니라 기준이 없어서입니다. 반품 사유, 청구 항목, 반품 제한 주장이라는 세 가지 입력값으로 이 건이 배송비만 청구 가능한 건인지, 판매자가 전액 부담할 건인지, 반품 자체를 제한할 수 있는 건인지 그 화면에서 판정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