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CS·반품

고객 문의, 반품, 배송, 클레임, 리뷰 리스크를 다룹니다.

최근 30일 결제가 25건 이하라면 페널티 10점이 그대로 제재선입니다
2026. 8. 3.

최근 30일 결제가 25건 이하라면 페널티 10점이 그대로 제재선입니다

판매관리 페널티 제재는 점수 10점 이상과 페널티 비율 40% 이상을 함께 만족할 때 성립합니다. 비율의 분모가 최근 30일 결제 건수라서, 결제 25건 이하 스토어는 하한인 10점이 그대로 실제 제재선이 되고 주문이 많은 스토어는 그보다 훨씬 높은 점수까지 조건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내 스토어의 기준 점수를 계산하는 방법과 점수를 늘리지 않는 처리 순서를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반품안심케어는 반품률이 이 선을 넘는 상품에서만 켜두면 됩니다
2026. 8. 3.

반품안심케어는 반품률이 이 선을 넘는 상품에서만 켜두면 됩니다

반품안심케어 서비스이용료는 클레임이 있든 없든 주문 건마다 붙고, 보상금은 반품이나 교환이 실제로 완료된 건에만 들어옵니다. 이 비대칭 때문에 상품별로 '이 반품률을 넘으면 켜두는 게 낫다'는 선이 생깁니다. 이용료와 예상 보상금 두 숫자로 그 선을 구하는 방법, 오늘 관리화면에서 확인할 항목, 이용료를 내고도 보상이 안 되는 조건을 공식 안내로 정리했습니다.

제조일자가 로트마다 다른 상품, 고시 날짜 칸에 단일 날짜를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2026. 8. 2.

제조일자가 로트마다 다른 상품, 고시 날짜 칸에 단일 날짜를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로트마다 제조연월일과 소비기한이 다른 상품은 날짜 하나를 못 박습니다. 고시는 이런 상품에 가장 빠른 날짜, 전체 범위, 발송일 기준 기간이라는 세 가지 표기를 허용합니다. 내 재고 유형에 맞는 형식을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부가세 신고를 끝낸 뒤 빠진 세금계산서를 찾았다면, 되돌릴 경로와 남은 기한이 갈립니다
2026. 8. 2.

부가세 신고를 끝낸 뒤 빠진 세금계산서를 찾았다면, 되돌릴 경로와 남은 기한이 갈립니다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를 마친 뒤 신고에 넣지 않은 세금계산서를 발견하는 일은 드물지 않습니다. 이때 쓰는 제도는 하나가 아니라 둘로 갈립니다. 세금을 더 낸 방향이면 경정청구, 덜 낸 방향이면 수정신고이고 남은 기간의 길이도 서로 다릅니다. 방향을 가르는 기준과 법정신고기한을 기준으로 남은 기간을 직접 세는 순서를 법령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발송지연 처리를 눌렀는데 또 늦어진 주문, 같은 버튼이 두 번은 눌리지 않습니다
2026. 8. 2.

발송지연 처리를 눌렀는데 또 늦어진 주문, 같은 버튼이 두 번은 눌리지 않습니다

입고가 밀려 발송지연 처리를 눌렀는데 그 날짜에도 물건이 안 들어오면, 같은 주문에는 연장 버튼이 다시 열리지 않습니다. 발송지연 처리는 상품주문번호당 1회뿐이라 처음 누를 때 날짜를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의무발송기한과 발주해제, 유형별 연장 상한, 연장을 소진한 주문의 처리 경로를 스마트스토어 고객센터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정산예정금액을 다 더했는데 입금액이 모자란다면, 적립 포인트가 뒤에서 빠지고 있습니다
2026. 8. 2.

정산예정금액을 다 더했는데 입금액이 모자란다면, 적립 포인트가 뒤에서 빠지고 있습니다

건별 정산내역의 정산예정금액을 모두 더했는데 실제 입금액이 더 적다면, 판매자가 직접 걸어둔 리뷰·구매적립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 적립은 수수료처럼 결제 시점에 빠지지 않고 구매확정 이후 적립완료일 기준으로 혜택정산에서 따로 차감됩니다. 차감 시점 구조, 상품 한 개 실수령 계산 순서, 두 정산 메뉴를 대조하는 방법, 혜택을 조정할 때의 판단 기준을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부분취소된 무료배송 주문은 환불액에서 배송비가 먼저 빠집니다
2026. 8. 1.

부분취소된 무료배송 주문은 환불액에서 배송비가 먼저 빠집니다

조건부 무료배송으로 나간 주문이 부분취소되면 무료 조건이 풀리면서 배송비가 되살아납니다. 이때 취소되는 주문 건의 환불액에서 초기배송비를 먼저 빼기 때문에 고객은 상품값보다 적은 금액을 받고 셀러 정산에도 변동 금액이 남습니다. 조건 해제 판단, 환불 계산 순서, 발생일 기준으로 갈리는 정산 조회 메뉴, 다음 주문부터 줄이는 설정을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쿠폰을 겹쳐 쓴 주문만 남는 게 없을 때, 최저 결제가부터 계산해 보세요
2026. 8. 1.

쿠폰을 겹쳐 쓴 주문만 남는 게 없을 때, 최저 결제가부터 계산해 보세요

쿠폰을 여러 개 걸어 둔 스토어에서는 어떤 주문만 유독 남는 게 없습니다. 종류가 다른 쿠폰은 한 주문에 함께 적용되고, 각 할인은 앞 단계가 끝난 금액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판매가에서 즉시할인, 상품중복할인, 스토어장바구니할인까지 차례로 빼서 최저 결제가를 구하는 순서와 쿠폰별로 다른 최소주문금액 기준을 공식 문서로 정리했습니다.

휴가 공지를 올려도 페널티는 멈추지 않고, 주문별 처리에서만 멈춥니다
2026. 8. 1.

휴가 공지를 올려도 페널티는 멈추지 않고, 주문별 처리에서만 멈춥니다

휴가를 앞둔 셀러 대부분은 스토어 공지에 배송 지연 안내를 올리고 떠납니다. 그런데 복귀하면 판매관리 페널티가 쌓여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 규정은 휴가 기간에도 주문에 대한 처리를 진행해야 페널티가 부여되지 않는다고 못박고 있고, 그 처리는 공지가 아니라 개별 주문 단위입니다. 발송기한 계산부터 발송지연 처리의 1회 제한, 반품·교환 보류 기한까지 공식 문서로 정리했습니다.

광고비를 늘려도 되는 로아스 기준선은 상품마다 다르고, 내 판매가와 원가에서 나옵니다
2026. 7. 31.

광고비를 늘려도 되는 로아스 기준선은 상품마다 다르고, 내 판매가와 원가에서 나옵니다

광고 보고서 로아스는 나쁘지 않은데 통장에 남는 돈이 늘지 않을 때, 필요한 것은 업계 평균 기준이 아니라 내 상품의 손익분기 로아스입니다. 판매가에서 부가세와 변동비를 빼 공헌이익률을 구하고 그 역수로 기준선을 계산한 뒤, 보고서 숫자를 부가세·취소반품·기여기간 세 가지로 보정해 증액과 중단을 가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광고 보고서 매출은 늘었는데 통장은 그대로일 때, 두 숫자를 맞춰 보는 기준
2026. 7. 31.

광고 보고서 매출은 늘었는데 통장은 그대로일 때, 두 숫자를 맞춰 보는 기준

광고 보고서의 전환매출액은 늘었는데 정산 내역과 통장은 그대로일 때, 대부분은 집계 오류가 아니라 두 숫자가 서로 다른 것을 세기 때문입니다. 직접 전환과 간접 전환이 나뉘는 30분 경계, 전환 추적 기간, 기여 방식까지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정리하고 같은 기준으로 대조해 광고비를 판단하는 순서를 담았습니다.

무료배송으로 걸어둔 상품, 제주 주문마다 도선료를 판매자가 물고 있다면 지역별 배송비부터 보세요
2026. 7. 31.

무료배송으로 걸어둔 상품, 제주 주문마다 도선료를 판매자가 물고 있다면 지역별 배송비부터 보세요

무료배송으로 걸어두면 배송비 문제는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제주나 섬 지역 주문에서는 택배사 도선료가 그대로 판매자 부담으로 남습니다. 무료배송 상품에도 지역별 추가 배송비는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오늘 배송비 설정에서 지역별 차등 배송비를 켜는 순서와 2권역·3권역 선택 기준, 설정이 막히는 경우까지 공식 안내를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환불 처리는 끝냈는데 고객은 못 받았다는 문의, 3영업일 시계는 승인 버튼이 아니라 반품 상자에서 시작합니다
2026. 7. 30.

환불 처리는 끝냈는데 고객은 못 받았다는 문의, 3영업일 시계는 승인 버튼이 아니라 반품 상자에서 시작합니다

환불 처리를 눌러 놓았는데 고객이 다시 지연 문의를 보내면, 내가 기한을 넘긴 것인지부터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환급 기한 3영업일의 시작일은 승인 버튼을 누른 날이 아니라 재화를 반환받은 날이고, 용역·디지털콘텐츠나 미공급 주문은 청약철회한 날로 갈립니다. 기산일을 확정하고 결제수단 구간의 지연을 분리해 근거 있게 답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반품 요청이 기간 초과처럼 보이는 주문, 7일을 결제일 말고 어느 날짜부터 세야 하는지
2026. 7. 30.

반품 요청이 기간 초과처럼 보이는 주문, 7일을 결제일 말고 어느 날짜부터 세야 하는지

반품 요청 한 건이 기간을 넘긴 것처럼 보여도, 청약철회 7일의 시작점은 주문 화면에 크게 보이는 결제일이 아닙니다. 계약내용 서면을 교부한 날과 실제로 상품이 건너간 날 중 늦은 쪽이 기준이 되고, 설명과 다르다는 주장이 붙으면 기간 자체가 달라집니다. 거절 버튼을 누르기 전에 날짜 세 개를 나란히 놓고 판정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무게는 그대로인데 택배비가 오른 상품, 접수 전에 요금 구간을 판정하는 순서
2026. 7. 29.

무게는 그대로인데 택배비가 오른 상품, 접수 전에 요금 구간을 판정하는 순서

포장을 끝내고 보니 무게는 그대로인데 택배 요금이 한 단계 올라간 적이 있다면, 요금을 정하는 입력값이 하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공식 소포 요금 규정은 중량과 크기를 각각 본 뒤 더 큰 쪽 구간을 적용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세 변의 합과 가장 긴 변을 재는 법, 두 구간을 각각 판정해 내 요금을 확정하는 순서, 구간 경계에서 박스를 줄이거나 나눌 때의 조건을 접수 전에 확인하도록 정리했습니다.

반품 요청이 들어온 화면, 청구·부담·거절을 가르고 청구할 금액 항목까지 확정하는 기준
2026. 7. 29.

반품 요청이 들어온 화면, 청구·부담·거절을 가르고 청구할 금액 항목까지 확정하는 기준

반품 요청을 받고 배송비 청구 칸 앞에서 멈추는 이유는 금액이 아니라 기준이 없어서입니다. 반품 사유, 청구 항목, 반품 제한 주장이라는 세 가지 입력값으로 이 건이 배송비만 청구 가능한 건인지, 판매자가 전액 부담할 건인지, 반품 자체를 제한할 수 있는 건인지 그 화면에서 판정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페널티 점수가 쌓인 스토어, 판매가 막히는 구간인지 오늘 판정하는 법
2026. 7. 28.

페널티 점수가 쌓인 스토어, 판매가 막히는 구간인지 오늘 판정하는 법

판매관리 페널티 점수가 붙었을 때 위험한지 아닌지는 점수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최근 30일 점수 합과 페널티 비율 두 조건을 내 숫자로 계산해 지금 어느 구간인지 판정하고, 다음 30일에 먼저 줄일 항목을 정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